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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화 무척 많이 본다.
할 일도 없고, 왠지 취업은 안될것 같고,
항상 그래왔듯이 일이 안풀릴때 나는 도피처를 찾는다.
책을 몰아서 본다. 인터넷을 즐긴다. 만화책을 본다. 게임을 한다. 영화를 본다.
최근엔 영화에 집중하는 중인것이다.
놈놈놈.
우리나라 서부활극 최초작품인가? 아무튼...안좋은 평도 많았던 것 같은데.
그래도 이 작품 덕에 우리나라에서 또 다른 서부활극 도전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좋은놈-정우성, 나쁜놈-이병헌이 죽인 매국노, 이상한놈-이병헌,송강호
나의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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